[포토] 맥그리거 연인 디 데블린, 아들 유모차에 태워 함께 등장
박지혜 2017. 8. 2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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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26일(현지시각)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대결을 앞둔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의 여자친구 디 데블린이 아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 도착했다.
박지혜 (nonam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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