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우원재, 13세 조우찬 꺾고 파이널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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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재가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8월 25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조우찬 대 우원재, 넉살 대 주노플로, 한해 대 행주로 세이파이널이 진행됐다.
시작은 조우찬과 우원재의 대결.
우원재는 압도적인 차이로 조우찬을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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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우원재가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8월 25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조우찬 대 우원재, 넉살 대 주노플로, 한해 대 행주로 세이파이널이 진행됐다.
시작은 조우찬과 우원재의 대결. 다이나믹듀오 팀 조우찬은 “대필, 나이 발 이런 소리가 많다”며 이를 깨기 위한 무대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VVIP’로 무대에 올라 식케이의 지원사격을 받았고, 실수 없이 무대를 마쳐 끝없는 박수를 받았다.
타이거JK 비지 팀 우원재는 Mnet ‘고등래퍼’ 결승전 속 최하민의 모습을 떠올리며 스스로 무대를 준비했다. 리허설을 본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한대 맞았다”고 표현할 정도로 독특한 공연. 우원재는 수란, 양동근(YDG)이란 피처링 라인업과 함께 꽉 찬 무대를 펼쳤다.
이 대결의 결과는 우원재였다. 우원재는 압도적인 차이로 조우찬을 꺾었다.(사진=Mnet ‘쇼미더머니6’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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