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여자친구 예린X양정원, 민낯 공개 '다 내려놓았다'

손효정 2017. 8. 2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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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과 양정원이 민낯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에서 예린과 양정원이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양정원은 민낯에 안경을 쓰면서 평소와 정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여자친구 예린도 민낯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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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여자친구 예린과 양정원이 민낯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에서 예린과 양정원이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양정원은 민낯에 안경을 쓰면서 평소와 정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발가락을 물티슈로 닦는가 하면, 귀찮다면서 옷 위에 옷을 입는 방식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여자친구 예린도 민낯이었다. 그는 민낯에 앞머리를 개방했다. 예린은 민망해하면서도 자신의 모습을 셀프카메라로 남겼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BS '정글의 법칙'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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