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 풋풋하게 첫 신분증 인증..증명사진이 화보급
민경아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2017. 8. 24. 14:31
● 배우 김소현, 첫 신분증 인증

배우 김소현(18)의 첫 신분증 증명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김소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신분증. 이제 몇 달 후면 20살”이라는 글과 함께 신분증 속 증명사진을 올렸다.
신분증 사진은 보정없이 개인의 흑역사를 담기도 하지만 김소현은 이를 깨버렸다. 사진 속 김소현은 굵은 웨이브 헤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청순하고 단아한 특유의 매력을 과시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증명사진이 이렇게 예쁘기 힘든데” “남의 자식이지만 정말 예쁜듯” “벌써 성인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1999년 생으로 2008년에 데뷔했다. 그는 최근 종영된 tvN <도깨비>와 MBC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수준급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민경아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종혁, 子 자식농사 대박…한집에 중앙대·동국대·서울예대가 나란히
- 전현무, ‘홍대 109억 건물주’ 양세형 부러웠나 “가장 부러운 건…” (무계획3)
- ‘충격 내부 폭로’→손흥민은 이런 ‘유치원 집단’ 어떻게 이끌었나···美 최고 공신력 “토
- 박신양, 활동 중단→컨테이너 생활 중 결국 눈물 쏟았다 (편스토랑)
- ‘살림남’ 환희, 45년 만에 밝혀진 충격적 출생 비화!
- BTS 광화문 광장 공연, RM “안녕, 서울” 과 함께 울려 퍼진 ‘아리랑’
- 얼마나 닮았길래…이창호 동생 “오빠 닮기 싫어서 쌍수 2번, 부모님 원망”
- 이범호는 왜 윤도현을 1루에 세웠나… ‘멀티 홈런’으로 증명했다
- ‘그알’,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보도에 사과 “근거 없이 의혹 제기”
- 방탄소년단(BTS) ‘아리랑’, 하루 판매량 400만 장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