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여신' 레이양의 피서법은? 수영복 입고 대리만족 (feat.헬스장)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17. 8. 24. 14:30
여신의 피서지는 헬스장이었다.
23일 레이양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올 여름 물 근처도 못간 1인”이라며 “사진으로 대리만족! 운동하는 여자 피서법 #헬스장”이라는 글을 올렸다.
바쁜 스케줄로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한 레이양이 준비한 수영복을 입고 대리만족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바캉스 대신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했다고 고백했다.

같은 날 올린 또 다른 사진에서는 트레이닝 팬츠에 비키니를 매치했다. 자유로운 포즈를 취한 레이양은 “윙크샷 이었으나 얼굴 못씀! ”이라며 자신으 얼굴을 셀프 디스했다. 그러나 팬들은 “즐거워 보이니 기분 좋다” “몸매 진짜 멋지다” “용감한 사진” “청순하고 예뻤다가 이럴 땐 심쿵”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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