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측 "아유미, 일본서 첫 촬영 마쳐"[공식입장]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2017. 8. 23. 11:05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MBN '비행소녀'로 컴백한다.
MBN 한 관계자는 23일 스포츠한국에 "아유미가 일본 현지에서 '비행소녀' VCR 촬영을 진행한 상황"이라며 "아유미 외 조미령, 최여진이 출연하며 정확한 첫방송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는 비혼녀(독신주의를 주장하는 여성을 일컫는 신조어)들의 싱글 라이프를 담는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1인 가구 비중이 급격히 증가되는 가운데 골드 미스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 중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던 아유미는 5년 만에 국내 활동 재개에 나서는 상황. 2006년 이후 일본에서 가수 겸 배우,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아유미가 선보일 싱글 라이프와 근황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N '비행소녀'는 오는 9월 중 첫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ysy@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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