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앞둔 런던 명물 빅벤 마지막 종소리
2017. 8. 21. 22:57

(런던 EPA=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영국 런던의 명물 빅벤(Big Ben)이 보수 공사를 앞두고 21일(현지시간) 정오에 마지막 종소리를 울렸다. 빅벤은 의회 건물인 웨스트민스터 궁의 시계탑(정식 명칭은 엘리자베스 타워)에 있는 13.7t짜리 종(Great bell)은 물론 시계와 시계탑 자체를 일컫기도 한다.1859년 건축된 빅벤은 노후화에 따른 문제들이 드러남에 따라 2천900만파운드(약 478억원) 비용을 들여 대대적인 수리를 한다. 의회는 보수공사가 진행되는 2021년까지 종소리를 울리지 않기로 했다.
jungwoo@yna.co.kr
- ☞ 배우 송선미 남편 피살…20대 용의자 검거
- ☞ 조원진 "홍준표는 X놈"…홍측 "조원진 패악무도"
- ☞ 중국인의 짐가방 실은 택시 '줄행랑'…알고 보니?
- ☞ 배우 정운택-김민채, 두 달 전 파혼
- ☞ '원숭이 얼굴' 돼지 쿠바서 태어나…유인원 닮은 눈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규리 자택 강도 "방송보고 위치 파악"…유명인들 '표적' | 연합뉴스
- '재벌 사칭 사기' 전청조, 과거 범행으로 옥살이 10개월 늘어 | 연합뉴스
- "제발 멈춰달라" 묵살한 강제 팔굽혀펴기…병사 근육 녹았다 | 연합뉴스
- 5·18 단체, 고개 숙인 정용진에 "그런 사과 필요 없어"(종합) | 연합뉴스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심사…법원 드나들때 취재진과 언쟁(종합) | 연합뉴스
- 금 캐려고 주택 앞 지하실 만든 70대…20m 아래 추락해 숨져 | 연합뉴스
-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 득남…"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내달 80세 트럼프, 정례 건강검진 앞 '이상설' 다시 제기 | 연합뉴스
- 데이식스 도운, 유튜버 유지유와 열애설…JYP "입장 없다" | 연합뉴스
- 낮엔 귀여워하고 밤엔 목줄 당기고 때려…이웃 반려견 죽인 20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