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송강호 딸 役 유은미, 천만 인증샷 "감사합니다"
황서연 기자 2017. 8. 21. 13:54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택시운전사'가 개봉 19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아역배우 유은미가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21일 오전 아역배우 유은미는 소속사 아이케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천만 인증샷을 공개하고 '택시운전사'(감독 장훈·제작 더 램프) 천만 돌파의 기쁨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널을 들고 미소 짓고 있는 유은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패널에는 초록 택시에 주연 배우인 송강호가 타고 있는 그림과 함께 "'택시운전사' 천만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손글씨 인사가 쓰여있어 눈길을 끈다.
유은미는 극 중 택시운전사 김만섭(송강호)의 어린 딸 은정 역으로 등장한다. 송강호와의 콤비 연기를 통해 눈물겨운 가족애를 그려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택시운전사'는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순항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아이케이 엔터테인먼트]
유은미|택시운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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