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동성애, 하늘의 섭리 반해..헌법개정 막아야"
이현주 2017. 8. 21. 09:46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1일 "동성애를 헌법 개정을 통해 허용하려 시도하는 건 참으로 위험한 발상"이라며 문재인 정부의 헌법 개정 시도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동성애는 하늘의 섭리에 반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헌법 개정 심의 과정에서 동성애를 합법화하기 위해 헌법에 있는 양성평등 원칙을 성평등으로 바꾸려는 시도가 있다"며 "우리 당 헌법 개정 심의위원들은 이런 시도를 적극적으로 막아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lovelypsych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한윤서 예비 시모, '상견례 취소' 통보했다
- 국동호 학폭 부인에…현직 변호사, '목졸림·침 뱉기' 2차 폭로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 암투병 이솔이 "39살…스스로 사랑해 주고 싶어"
- 홍지윤 "알바 월급 카드 남친 줬다" 연애사 고백
- 배우 이재욱 5월18일 입대…육군 현역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