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우 이적하는 '지로나' 어떤 팀? "맨시티 지분 50% 투자"
스포츠한국 속보팀 2017. 8. 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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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가 바르셀로나FC를 떠나 지로나 FC로 향하는 가운데, 팀에 대한 축구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로나는 창단 88년 만에 처음으로 라리가(1부리그)에 승격한 팀.
당초 바르셀로나는 임대 계약을 원했으나 지로나 측이 완전 이적을 강력하게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우는 이탈리아 세리에A로 승격하는 베로나와 임대 협상을 진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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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가 바르셀로나FC를 떠나 지로나 FC로 향하는 가운데, 팀에 대한 축구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로나는 창단 88년 만에 처음으로 라리가(1부리그)에 승격한 팀. EPL의 강호 맨체스터시티가 최근 50%의 지분을 인수해 투자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계약 기간은 3년. 당초 바르셀로나는 임대 계약을 원했으나 지로나 측이 완전 이적을 강력하게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우는 이탈리아 세리에A로 승격하는 베로나와 임대 협상을 진행할 전망이다.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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