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쇼미더머니6' 넉살 "조우찬과 18살차 화끈한 케미가 강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넉살과 조우찬이 만점 케미를 자랑했다.
8월 1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다이나믹듀오 팀의 넉살과 조우찬이 1차 공연에서 지코 딘 팀의 행주, 영비와 맞붙는 모습이 그려졌다.
넉살은 31세, 조우찬은 13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8살.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매니악, 킬라그램, 우디고차일드, 블랙나인, 자메즈, 영비가 탈락했고 한해, 우원재, 주노플로, 조우찬, 넉살, 행주가 TOP6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예은 기자]
넉살과 조우찬이 만점 케미를 자랑했다.
8월 1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다이나믹듀오 팀의 넉살과 조우찬이 1차 공연에서 지코 딘 팀의 행주, 영비와 맞붙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연에 앞서 넉살과 조우찬은 쇼핑을 하고 인형뽑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넉살은 31세, 조우찬은 13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8살.
넉살은 “저희 팀 최대 강점은 저와 우찬이의 화끈한 케미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 랩이라는 카테고리로 뭉쳐야 되지 않나. 무대에서는 가족처럼 같이 찰떡궁합으로 해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두 사람은 행주와 영비를 꺾고 생존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매니악, 킬라그램, 우디고차일드, 블랙나인, 자메즈, 영비가 탈락했고 한해, 우원재, 주노플로, 조우찬, 넉살, 행주가 TOP6에 이름을 올렸다.(사진=Mnet ‘쇼미더머니6’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유시민, 트럼프 노벨평화상? vs 박형준, 미중 밀약?(썰전) ▶‘최고의한방’ 이세영 “키스신 땀 냄새, 수치스러웠다”(인터뷰①)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동기 이재은 아나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