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6' 영비, 일진 논란 정면돌파.."사람들이 말하는 일 한 적 없어"

전종선 기자 2017. 8. 1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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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6' 래퍼 영비 양홍원이 과거 일진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영비는 "그 사람들도 글을 보면 '얘가 이렇게 했다'가 아니라 '얘가 이렇게 했다더라'. 본인도 근거 없는 거 아는데 그냥 곧이곧대로 믿고 있는 것 같다"며 "저는 그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일 한 적이 없다. 래퍼니까 랩으로 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비 양홍원은 지난 3월 종영한 '고등래퍼' 출연 당시 과거 일진이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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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쇼미6’ 래퍼 영비 양홍원이 과거 일진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다이나믹 듀오 팀의 행주와 지코&딘 팀의 영비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영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가사 쓸 때 내 이름을 한 번 검색해봤다”며 “누군가가 나에 대해 정리해놓은 글을 봤는데 되게 웃기더라. 일단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비는 “그 사람들도 글을 보면 ‘얘가 이렇게 했다’가 아니라 ‘얘가 이렇게 했다더라’. 본인도 근거 없는 거 아는데 그냥 곧이곧대로 믿고 있는 것 같다”며 “저는 그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일 한 적이 없다. 래퍼니까 랩으로 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비 양홍원은 지난 3월 종영한 ‘고등래퍼’ 출연 당시 과거 일진이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6’ 방송화면캡처]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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