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차세대 수소 전기차 최초 공개..내년 초 출시
[경제 365]
현대자동차가 한 번 충전으로 580km 이상 달릴 수 있는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전기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이 수소 전기차는 기존 투싼 수소 전기차보다 연료전지시스템의 효율성과 성능, 내구성과 저장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현대차는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에 공개한 수소 전기차를 포함해 2020년까지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등 31종의 친환경 차를 선보여 글로벌 친환경 차 판매 2위에 오른다는 로드맵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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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국내 최초로 빌트인 가전만을 위한 전시관을 열고 50조 원에 달하는 전 세계 빌트인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LG전자는 서울 논현동에 지상 5층 지하 1층 연면적 약 2천 ㎡ 규모의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쇼룸을 개장하고 고객을 맞고 있습니다.
붙박이라는 뜻의 빌트인 주방 가전 시장은 외국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데, LG전자는 한국과 북미시장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빌트인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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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값이 2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14일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값이 1주일 전에 비해 0.04%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 1년 5개월 만에 하락 전환한 데 이어서 2주 연속 떨어졌고, 하락 폭도 지난주보다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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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다음 달 이후 산하 공공기관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로드맵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부와 산하 공공기관들은 일자리 TF를 구성해 비정규직 현황과 실태를 조사하고 정규직 전환 규모 검토 등 구체적인 준비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김범주 기자news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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