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vs맥그리거, 8온스 글러브 누가 유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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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와 맥그리거 중 가벼운 글러브는 누구에게 유리할까.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 미국)와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29 아일랜드)가 펼치는 세기의 대결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메이웨더는 현역 시절 자주 쓴 8온스 글러브가 더 익숙하다.
맥그리거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메이웨더는 2라운드도 못 버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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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와 맥그리거 중 가벼운 글러브는 누구에게 유리할까.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 미국)와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29 아일랜드)가 펼치는 세기의 대결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두 선수는 오는 8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12라운드 복싱으로 맞붙는다.
이번 대결이 슈퍼웰터급(69.85kg)로 맞붙기에 규정상 10온스(약 283.5g) 글러브를 써야 하지만 이번 경기만큼은 예외다.
두 선수는 8온스(약 226.8g) 글러브를 끼고 맞붙는다. 네바다주 체육위원회가 두 선수의 대결에서 8온스 글러브를 착용하는 것을 승인했다. 메이웨더가 제안한 일이다. 메이웨더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를 제안했다.
두 선수 모두 8온스를 선호할 만하다. 메이웨더는 현역 시절 자주 쓴 8온스 글러브가 더 익숙하다. 맥그리거 역시 타격에 더 힘을 실을 수 있다. 맥그리거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메이웨더는 2라운드도 못 버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자료사진=왼쪽부터 플로리안 메이웨더 주니어, 코너 맥그리거)
[뉴스엔 김재민 기자]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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