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프로필 사진 공개 "에비앙 우승컵 들어올리면 좋겠다"

뉴스엔 2017. 8. 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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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여자 오픈 우승자 박성현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박성현의 메인 스폰서인 KEB 하나은행 측은 2017년 박성현(24)이 지난 8월9일 서울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한 프로필 촬영 사진을 17일 공개했다.

KEB 하나은행 측은 "촬영 중간 자신의 사진을 살펴보던 박성현은 자신의 모습이 낯선 듯 쑥스러운 웃음을 짓기도 했지만, 이어지는 촬영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포즈를 취하는 등 적극적으로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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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여자 오픈 우승자 박성현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박성현의 메인 스폰서인 KEB 하나은행 측은 2017년 박성현(24)이 지난 8월9일 서울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한 프로필 촬영 사진을 17일 공개했다.

이날 박성현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기존의 보이시함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8일 귀국한 박성현은 시차 적응으로 다소 피곤해 보였지만, 카메라 앞에 섰을 때는 완벽하게 포즈를 소화하며 전문 모델 못지않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KEB 하나은행 측은 "촬영 중간 자신의 사진을 살펴보던 박성현은 자신의 모습이 낯선 듯 쑥스러운 웃음을 짓기도 했지만, 이어지는 촬영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포즈를 취하는 등 적극적으로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촬영 후 가진 짧은 인터뷰에서 박성현은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 한국 팬분들 앞에서 경기를 가질 예정”이라며 “그 전에 우승을 한 번 더 하고 싶은데, 지난해에 놓친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사진=박성현/KEB하나은행 제공)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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