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롯데월드 놀이기구 멈춤 사고.."정전 때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오전 서울 롯데월드의 일부 놀이기구 운행이 멈추면서, 휴일 놀이공원을 찾았던 시민들이 기구에 탑승한 채 불안에 떨었습니다.
오늘(15일) 오전 10시 50분쯤 서울 잠실동 롯데월드에서 자이언트 루프와 열기구 등 놀이기구 10여 개의 운행이 갑자기 멈췄습니다.
이번 멈춤 사고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일부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탄 채 공중에서 운행 재개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서울 롯데월드의 일부 놀이기구 운행이 멈추면서, 휴일 놀이공원을 찾았던 시민들이 기구에 탑승한 채 불안에 떨었습니다.
오늘(15일) 오전 10시 50분쯤 서울 잠실동 롯데월드에서 자이언트 루프와 열기구 등 놀이기구 10여 개의 운행이 갑자기 멈췄습니다.
이번 멈춤 사고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일부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탄 채 공중에서 운행 재개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한 시민은 YTN과의 통화에서 운행 중인 열기구가 공중에서 멈추는 등, 10여 분에 걸쳐 불안한 상황이 계속됐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롯데월드에는 광복절 휴일을 맞아 7천여 명의 시민이 찾은 상태였습니다.
롯데월드 측은 이에 대해 한전 선로에 낙뢰로 인한 순간 정전이 발생하면서 놀이기구가 멈췄으며, 1분 정도 만에 복구를 마쳤으나 안전 확인 절차 때문에 운행 재개가 늦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권남기 [kwonnk09@ytn.co.kr]
▶뉴스 덕후들의 YTN페이스북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교사=성추행 가해자?' 한 교사의 비극적 죽음
- 전국 모든 매장서 판매 중단..당분간 '달걀' 못 먹는다
- 北 ICBM 엔진 조달하고 있던 '의외의 나라'?
- '진상' 중국인에게만 요금 10배 더 받은 관광지
- '그알' PD가 공개한 친일파와 독립운동가 후손의 집
- 이란, 동시다발 보복 시작..."미국·이스라엘 나흘간 공습 예정"
- [자막뉴스] 관심 보이던 노르웨이 기업도 포기...수렁에 빠진 '대규모 사업'
- 부정선거 끝장토론 500만 조회수...장동혁 "선거시스템 재설계"
- "현재까지 국민 피해 없어"...이 대통령, 안전 최우선 대책 지시
- "만원 점심 부담"...2천원 버거·천원 도시락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