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슈퍼레이스] 청순 미소에서 '육감 몸매'까지 뽐내는 레이싱모델들
카조선 2017. 8. 14. 16:12
12일, 오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1랩 3.908km)에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경기가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졌다. 이날 한국타이어 레이싱모델 임솔아, 준피티드 레이싱모델 윤희성, CJ로지스틱스 레이싱모델 문가경, 제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12년 7월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최초로 나이트 레이스를 시작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늦은 시간까지 스톡카들의 우렁찬 배기음과 락음악에 환호하는 사람들의 함성으로 가득찬 흥행 넘치는 야간 경기를 선보여 오고 있다.
한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경기는 오는 9월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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