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한다는 팬에게 마마무 솔라가 건넨 말
한누리 2017. 8. 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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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 솔라가 팬사인회에서 다이어트 명언을 남겼다.
솔라는 팬사인회에서 "요즘 다이어트를 하려고 운동하고 있는데 응원 한 마디 해주세요"라는 글이 적힌 종이에 답글을 남겼다.
지난달 솔라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다이어트 명언 후일담을 털어놨다.
이에 솔라는 "활동을 하게 되면 다이어트를 한다. 운동도 해보고 식이조절과 관련해 다 계획을 짜는데 오래 가진 못 한다"며 "휘인이가 독하게 잘 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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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한다는 팬에게 마마무 솔라가 "죽을 것 같지만 죽지 않습니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남겼다. 사진=마마무 페이스북, 온라인 커뮤니티 |
걸그룹 '마마무' 솔라가 팬사인회에서 다이어트 명언을 남겼다.
솔라는 팬사인회에서 "요즘 다이어트를 하려고 운동하고 있는데 응원 한 마디 해주세요"라는 글이 적힌 종이에 답글을 남겼다.
솔라는 "죽을 것 같지만 죽지 않습니다"라는 답글을 남겼다. 이후 해당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이어트가 일상인 걸그룹 멤버의 현실적인 조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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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팬에게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건넨 응원의 한 마디가 화제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
지난달 솔라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다이어트 명언 후일담을 털어놨다. 김신영은 "죽을 것 같지만 죽지 않습니다"라는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김신영은 "김사랑 씨를 비롯한 많은 연예인들 다이어트 명언 중에 최고"라고 평가했다. 이에 솔라는 "활동을 하게 되면 다이어트를 한다. 운동도 해보고 식이조절과 관련해 다 계획을 짜는데 오래 가진 못 한다"며 "휘인이가 독하게 잘 뺀다"고 밝혔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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