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측 "반위백, 표절 확실할 경우 정식 절차 요청할 것"(공식)

2017. 8. 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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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수 반위백이 용준형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일어난 가운데 용준형 측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날 대만 매체는 가수 반위백이 지난 11일 발표한 신곡 '무면(無眠)'이 용준형이 지난 2014년에 만든 자작곡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표절 의혹이 제기된 곡은 지난 2014년 방영한 MBC 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 4회에 나왔던 용준형의 자작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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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수 반위백, 용준형 노래 표절 논란 사진=MBN스타 DB

[MBN스타 백융희 기자] 대만 가수 반위백이 용준형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일어난 가운데 용준형 측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용준형 소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오전 MBN스타에 “현재 지속적으로 확인 하고 있다. 이 경우 퍼블리싱을 뮤직큐브에서 맡고 있기 때문에 확인을 요청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표절이 확실한 경우 저작권자가 요청해서 대만에서 곡을 쓰지 못하게 요청하거나, 정당한 저작권료를 내고 사용하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대만 매체는 가수 반위백이 지난 11일 발표한 신곡 ‘무면(無眠)’이 용준형이 지난 2014년에 만든 자작곡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표절 의혹이 제기된 곡은 지난 2014년 방영한 MBC 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 4회에 나왔던 용준형의 자작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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