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버스' 탄 박원순 시장
2017. 8. 14. 09:26

세계 위안부의 날인 14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이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동아운수 소속 151번 버스에 탑승,소녀상을 살펴보며 어루만지고 있다. 이날 박 시장은 "과거 일본군 위안부 합의는 국민 정서상 수용되고 납득될 수 없었다"며 "우리 국민들이 정서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새로운 합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 제공) 2017.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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