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 vs 댄디" 데인 드한, 다 가진 남자

김풀잎 2017. 8. 1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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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데인 드한은 14일(한국시간)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특유의 깔끔하고도 댄디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트의 정석" "어쩜 저리 완벽할 수가" "퇴폐미에 댄디한 매력까지" "내한 안 하나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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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데인 드한은 14일(한국시간)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데인 드한은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한 듯 보인다. 특유의 깔끔하고도 댄디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빠질 수 없는 퇴폐미 역시 돋보인다. 서른두 살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도 관건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트의 정석” “어쩜 저리 완벽할 수가” “퇴폐미에 댄디한 매력까지” “내한 안 하나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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