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 누구?..'밀정' 日형사 역·영화감독 엄태화 동생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2017. 8. 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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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구가 송강호의 극찬을 받아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엄태구는 지난 2007년 영화 '기담'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밀정'에서 하시모토 역을 맡아 지독한 악역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얼굴을 알렸다.

엄태구의 형은 영화감독 엄태화로, 엄태화는 2013년 '잉투기'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신예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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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밀정' 스틸

엄태구가 송강호의 극찬을 받아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엄태구는 지난 2007년 영화 '기담'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밀정'에서 하시모토 역을 맡아 지독한 악역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얼굴을 알렸다.

이 밖에도 '소수의견' '인간중독' '차이나타운' '베테랑'등에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엄태구의 형은 영화감독 엄태화로, 엄태화는 2013년 '잉투기'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신예 감독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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