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삼시세끼' 한지민, 비운의 게이머..3연속 물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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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이서진과 게임을 해 3연속으로 패배해 물벼락을 맞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 한지민, 이서진, 윤균상, 에릭은 아침 겸 점심으로 토마토 달걀 볶음밥과 콩나물국을 만들었다.
이서진, 한지민, 윤균상, 에릭은 서지니호를 타고 해변에 가서 물놀이를 했다.
이서진이 저녁 재료를 준비할 동안 한지민, 윤균상, 에릭은 목장에 가서 젖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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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이서진과 게임을 해 3연속으로 패배해 물벼락을 맞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 한지민, 이서진, 윤균상, 에릭은 아침 겸 점심으로 토마토 달걀 볶음밥과 콩나물국을 만들었다.
한지민은 볶음밥에 넣을 야채를 썰었다. 한지민은 "잘 못해요"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은 한지민을 보고 "칼질을 나보다 못하는 것 같다"라고 놀렸다. 옆에서 에릭은 빠른 속도로 야채를 썰었고 한지민은 에릭에게 "오빠 소리랑 내 소리랑 너무 비교되잖아"라고 말했다.
윤균상과 한지민은 에릭의 콩나물국 솜씨에 감탄했다. 한지민은 "진짜 국물 잘 끓인다"고 말했고 윤균상은 "속 풀린다"며 에릭의 콩나물국을 칭찬했다.
식사를 마친 한지민은 전동 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구경했다. 전동 자전거를 처음 타 보는 한지민은 운전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한지민은 포기하지 않았고 "바다를 보고 오겠어"라며 계속 운전했다. 결국 한지민은 선착장에 도착했고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집에 돌아온 한지민은 이서진과 게임을 했다. 물이 담긴 모자를 쓰고 룰렛을 돌려 스틱을 하나씩 뽑고 랜덤으로 누군가 물벼락을 맞는 게임이었다. 이서진이 스틱을 뽑자마자 한지민이 걸렸고 이서진은 비웃었다. 두 번째 게임을 했고 한지민은 "나 떨려"라며 긴장했다. 두 번째 게임에서도 한지민이 물벼락을 맞았다.
한지민은 "열 받아"라며 세 번째 게임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물벼락을 맞은 건 한지민이었다. 한지민은 "말이 안 되잖아"라며 좌절했다.
한지민은 포기하지 않고 재도전했다. 드디어 이서진이 물벼락을 맞았고 한지민은 "이제 그만해도 되겠다"며 환호했다.
이서진, 한지민, 윤균상, 에릭은 서지니호를 타고 해변에 가서 물놀이를 했다. 네 사람은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공기주입기가 고장 났고 튜브는 포기해야만 했다. 결국 네 사람은 구명조끼를 입고 바닷속을 헤엄쳤다.
물놀이를 마친 네 사람은 바다에 넣어 놓은 통발을 확인했다. 한지민은 문어가 잡히길 고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통발 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한 통발이 바위에 걸려 건지지 못했다. 그 안에는 대왕문어가 있었고 출연진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
이서진이 저녁 재료를 준비할 동안 한지민, 윤균상, 에릭은 목장에 가서 젖을 짰다.
조연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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