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전두환 회고록' 인세도 추징"..압류·추심명령 신청
윤나라 기자 2017. 8. 11. 17:35
검찰이 '전두환 회고록'을 발간한 출판사를 상대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갖는 인세 채권에 대한 압류, 추심명령을 신청했습니다.
법원이 검찰의 압류 신청을 받아들이면 전두환 전 대통령이 받게 될 인세는 추징금으로 모두 국고에 환수됩니다.
검찰은 전 전 대통령의 전체 추징금 2,205억 원 중 1,151억여 원을 추징해 현재까지 52.2%의 집행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윤나라 기자invictu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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