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정모아 "뽀로로가 무서워요"
문수지 2017. 8. 11. 12:15

[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배우 정성윤과 자녀 모아 양이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뽀로로프렌즈 뮤지엄'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하고 있다.
'뽀로로프렌즈 뮤지엄'은 인터렉티브 디지털 체험공간으로,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다양한 미디어 작품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존으로 꾸며졌으며 오는 11월 5일까지 100일간 운영된다.
suji@tvreport.co.kr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