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쯔치, 아내 채림 임신 축하에 "감사합니다"
2017. 8. 11. 11:50

중국배우 가오쯔치가 부인 채림의 임신 소감을 전했다.
가오쯔치는 11일 자신의 웨이보에 채림의 임신 소식을 전한 중국 매체 보도를 링크하고 “감사합니다”라고 남겼다.
앞서 채림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채림의 임신 소식은 사실이 맞다. 현재 6개월 차다”라고 밝혔다.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식을 올렸다. 약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