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마이스트로우, 옐로우카페에서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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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마이스트로우(My Straw)를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카페'에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마이스트로우는 바나나맛우유를 색다르게 마실 수 있는 이색 빨대다.
이번에는 동대문과 제주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카페에서 판매하는 마이스트로우는 링거 스트로우와 러브 스트로우·자이언트 스트로우 3종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단기 이벤트로 기획했던 마이스트로우에 대해 재출시 요구가 이어지면서 옐로우카페 판매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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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마이스트로우(My Straw)를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카페'에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마이스트로우는 바나나맛우유를 색다르게 마실 수 있는 이색 빨대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1주일 만에 준비한 제품 3만개가 모두 팔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이번에는 동대문과 제주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카페에서 판매하는 마이스트로우는 링거 스트로우와 러브 스트로우·자이언트 스트로우 3종이다. 다음 달 중순에는 분무기 형태의 SOS 스트로우도 출시할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단기 이벤트로 기획했던 마이스트로우에 대해 재출시 요구가 이어지면서 옐로우카페 판매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k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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