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문재인 케어' 브랜딩, 함께 만들자"

2017. 8. 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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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10일 문재인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인 이른바 '문재인 케어'와 관련, "'문재인 케어' 브랜딩, 우리 함께 만들어 청와대에 건의하자"고 밝혔다.

이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가칭 '문재인케어' 브랜딩, 우리 함께 만들어 볼까요?"라고 물으며 "댓글로 의견 주시면 주말 동안 함께 정리해서 국민이 만든 브랜드로 청와대에 건의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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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손혜원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10일 문재인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인 이른바 ‘문재인 케어’와 관련, “‘문재인 케어’ 브랜딩, 우리 함께 만들어 청와대에 건의하자”고 밝혔다.

손혜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태년 ‘문재인 케어로 메디푸어 해결하고 국민의료비 경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손 의원은 “▲국민의 건강을 전적으로 나라가 돌보고 책임진다 ▲건강보험 하나만 있으면 평생 의료비걱정은 안 해도 된다 ▲노후에도 병원비 걱정 없는 살기 좋은 나라”라고 ‘문재인 케어’의 컨셉을 설명했다.

이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가칭 ‘문재인케어’ 브랜딩, 우리 함께 만들어 볼까요?”라고 물으며 “댓글로 의견 주시면 주말 동안 함께 정리해서 국민이 만든 브랜드로 청와대에 건의하자”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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