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파워' 사무엘, 초동 3만 장 완판
공미나 인턴 기자 2017. 8. 9. 15:40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가수 사무엘이 높은 음반 판매량으로 솔로 가수로서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2일 미니앨범 '식스틴(SIXTEEN)'으로 솔로 데뷔를 한 사무엘이 초동 기간(음반 발매 후 일주일) 하루를 남겨놓은 8일, 3만 장을 완판시켰다.
앨범 유통사는 "초동 물량 3만 장이 완판됐다"며 "추가 주문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 지속적으로 생산 중"이라고 전했다.
사무엘의 초동 완판은 솔로 가수로서 이뤄낸 성과이기에 가요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사무엘의 앨범은 해외에서 두드러지는 판매 수치를 보이며 해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식스틴'은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용감한 형제가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 곡 '식스틴'은 사무엘의 나이인 열여섯에 힌트를 얻어 탄생한 곡으로 트로피컬 사운드를 접목시킨 팝 댄스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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