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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한소영 '작정하고 꾸미고 온 패션'(로마의 휴일)

뉴스엔 2017. 8. 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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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윤다희 기자]

영화 ‘로마의 휴일’ 제작보고회가 8월 9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됐다.

이날 배우 한소영이 참석했다.

한편 ‘로마의 휴일’(감독 이덕희)은 진한 우정을 자랑하는 엉뚱 삼총사인 츤데레 리더인 ‘인한’(임창정 분), 뇌순남 형제인 큰형 ‘기주’(공형진 분)와 막내 ‘두민’(정상훈 분)이 인생역전을 위해 현금수송 차량을 털고 ‘로마의 휴일’ 나이트클럽에 숨어들면서 벌어지는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기막힌 인질극을 그린 코미디영화이다. 오는 30일 개봉예정이다.

뉴스엔 윤다희 da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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