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애 둘 엄마?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다운 교복 콘셉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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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파니가 지극한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이파니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내 아들 엄마랑 둘이서 의자 들고 책 들고 잘못했어요 포즈. 귀요미 5살 때 귀엽다. 내 새끼 내 사랑 벌서는 중 콘셉트 사진. 교복 패션 화보 촬영. 추억 시간 그리움 행복 사랑한다. 잘못했어요 콘셉트. 이 사진은 울기 직전인데 슬픈 척 하랬더니 정말 울어버려서 당황했었지. 연기자구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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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방송인 이파니가 지극한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이파니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내 아들 엄마랑 둘이서 의자 들고 책 들고 잘못했어요 포즈. 귀요미 5살 때 귀엽다. 내 새끼 내 사랑 벌서는 중 콘셉트 사진. 교복 패션 화보 촬영. 추억 시간 그리움 행복 사랑한다. 잘못했어요 콘셉트. 이 사진은 울기 직전인데 슬픈 척 하랬더니 정말 울어버려서 당황했었지. 연기자구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교복 차림으로 벌을 서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파니와 그의 아들 형빈 군의 모습이 담겼다. 2006년 한국 '플레이보이모델 선발대회' 1등 출신인 만큼 두 자녀 출산 후에도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완벽 몸매를 뽐내고 있는 교복 차림의 이파니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2012년 현재의 남편 서성민을 만나 새 가정을 꾸린 이파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파니는 "밤 시간이 되면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코스프레 의상을 많이 산다"며 서성민을 향한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냈으며 서성민 또한 이파니와의 스킨십 운동법을 선보였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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