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생각' 육성재 "연애하면 모든 걸 거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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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자신의 인기와 연애스타일을 털어놨다.
8월 7일 방송된 MBC '오빠생각'에서는 배우 박시연과 그룹 비투비의 서은광과 육성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육성재는 연애스타일에 대해 "모든 걸 거는 스타일이다. 고등학교 때 연애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앨범에 한 장씩 붙여서 일기를 쓴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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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자신의 인기와 연애스타일을 털어놨다.
8월 7일 방송된 MBC '오빠생각'에서는 배우 박시연과 그룹 비투비의 서은광과 육성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일요일에서 월요일 밤으로 시간대가 변경되면서 하차한 유세윤을 대신해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임시 팀장으로 함께했다.
이날 육성재는 "드라마에서 한 번도 러브라인이 이뤄진 적이 없었다. 다 저를 이용해서 러브라인이 형성되는 구도가 많았다"며 "저를 두고 싸우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실제 그런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는 "많다. 초등학교 때 여자 무리 다섯 명이 있었는데 다 저를 좋아했다. 저 때문에 싸우고 그랬다. 그 중에 한 명은 캐나다를 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고 싶은 배역으로는 "저를 내려 놓고 싶은 역할을 하고 싶다. 백수 삼촌이나 코 흘리는 역할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연애스타일에 대해 "모든 걸 거는 스타일이다. 고등학교 때 연애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앨범에 한 장씩 붙여서 일기를 쓴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사진=MBC '오빠생각'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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