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이재용에 징역 12년 구형
김종훈 기자 2017. 8. 7. 14:21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측에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7일 징역 12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김종훈 기자 ninachum24@mt.co.kr, 한정수 기자 jeongsu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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