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10년 전 노출 드레스..김우리 원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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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이 10여 년 전 화제를 모은 파격 드레스를 언급하며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를 원망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우리는 10년 전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서 과감한 노출 드레스로 화제가 된 박시연을 떠올리며 "보정 아니다. 난 정확하게 기억한다"고 말했다.
김우리는 "박시연 신인 시절에 내가 드레스를 했다"며 "그래도 그때부터 박시연의 명품 몸매가 시작된 거다. 제2의 김혜수라는 수식어도 붙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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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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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선 박시연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박시연은 몸매 비결을 묻자 "몸매가 좋다는 말을 들으면 정말 창피하다. 몸매가 좋지 않다. 다 ‘보정 빨’이다"고 말했다.
이에 김우리는 10년 전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서 과감한 노출 드레스로 화제가 된 박시연을 떠올리며 "보정 아니다. 난 정확하게 기억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우리는 "그 옷 누가 입혔는지 아시죠?" 라고 말했다.
박시연은 "나도 사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속으로 얼마나 원망했는지 모른다"고 털어놨다.
김우리는 "박시연 신인 시절에 내가 드레스를 했다"며 "그래도 그때부터 박시연의 명품 몸매가 시작된 거다. 제2의 김혜수라는 수식어도 붙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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