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솔로 데뷔 소감 "무대 섰다는 것 믿기지 않아, 감사한 시간"
신상민 기자 2017. 8. 6. 13:56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사무엘이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사무엘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첫 무대들을 마치고 연습하러 연습실에 왔다. 문득 제가 꿈을 꾸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심플리’, ‘쇼케이스’, ‘엠카’, ‘뮤뱅’, ‘음중’까지 무대를 섰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는다. 진짜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나의 가넷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며 데뷔 소감과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무엘은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의 활동 각오도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사무엘은 연습실 거울에 기대앉아 만찢남 같은 외모를 자랑하며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무엘은 데뷔 미니앨범 ‘SIXTEEN’이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한터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차세대 글로벌 신흥 대세임을 입증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사무엘 인스타그램]
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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