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일본AV배우 요시자와 아키호, "내가 출연한 모든 영화를 소장하고 있다니~"

이주상 2017. 8. 6. 0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AV 배우 요시자와 아키호(Akiho Yoshizawa,吉沢 明歩)가 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열린 일본 AV 전문 매체 '마사오닷컴'과 인터넷 방송 모모TV가 주최한 '요시자와 아키호의 팬 미팅' 행사에 참석했다.

팬미팅에서 한 열렬한 팬은 "요시자와 아키호가 출연한 모든 영화의 DVD를 일본에서 샀다. 나에게는 여신이다. 사랑한다"라는 고백을 해 요시자와 아키호를 감격시키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시자와 아키호가 팬미팅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일본 AV 배우 요시자와 아키호(Akiho Yoshizawa,吉沢 明歩)가 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열린 일본 AV 전문 매체 ‘마사오닷컴’과 인터넷 방송 모모TV가 주최한 ‘요시자와 아키호의 팬 미팅’ 행사에 참석했다. 

팬미팅에서 한 열렬한 팬은 “요시자와 아키호가 출연한 모든 영화의 DVD를 일본에서 샀다. 나에게는 여신이다. 사랑한다”라는 고백을 해 요시자와 아키호를 감격시키기도 했다.

요시자와 아키호가 팬미팅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요시자와 아키호가 팬미팅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요시자와 아키호가 팬미팅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일본 AV배우로서 전설적인 존재인 요시자와 아키호는 2003년 혜성같이 등장, 데뷔 직후부터 폭발적 인기를 끌었으며 업계 특성 상 배우 수명이 짧은 일본 연예계에서 무려 14여년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 온 톱클래스 배우다.

‘AV의 살아있는 전설’, ‘AV의 여왕’ 이라고 불리는 그는 아름다운 외모와 청순한 이미지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으며, 일본 아이돌 그룹 에비스 마스캇츠의 멤버로서 활동 뿐 아니라 가수와 예능, 드라마, 영화 등 폭넓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