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아는형님' 블랙핑크 지수와 제니가 절친된 이유 "알몸 텄다"

김지하 기자 2017. 8. 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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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가 빠른 시간 안에 친해질 수 있었던 이유를 꼽았다.

이날 제니는 "지수와 만난 지 3일 만에 베스트프렌드(베프)가 됐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니는 "찜질방에서 알몸으로 밤새 수다를 떨면서 친해졌다"라고 했고, 지수는 "그 때가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서로 존댓말을 했다. 뜨거운 탕에서 서로 꿈에 대해 얘기했다. '너 그렇게 될 수 있을 거야. 무대를 휘어잡아 봐' 같은 오글거리는 말을 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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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블랙핑크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가 빠른 시간 안에 친해질 수 있었던 이유를 꼽았다.

5일 저녁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니는 "지수와 만난 지 3일 만에 베스트프렌드(베프)가 됐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니는 "찜질방에서 알몸으로 밤새 수다를 떨면서 친해졌다"라고 했고, 지수는 "그 때가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서로 존댓말을 했다. 뜨거운 탕에서 서로 꿈에 대해 얘기했다. '너 그렇게 될 수 있을 거야. 무대를 휘어잡아 봐' 같은 오글거리는 말을 했다"고 떠올렸다.

이에 제니는 "몸을 서로 트고 그때부터 룸메이트가 됐다"라며 서로의 알몸을 확인한다라는 의미를 전하며 '몸을 튼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강호동과 김희철은 생소한 단어라며 "여자들은 그런 것도 트냐"고 물어 웃음을 줬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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