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블핑 리사 "나는 태국인, 4개국어 가능" 자랑

2017. 8. 5. 21: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보라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4개국어가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예쁜 애 옆에 예쁜고에서 전학온 블랙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리사는 “나는 태국 출신”이라고 밝히며 “4개국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국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태국 출신인 리사는 6년 전 한국에 와 연습생을 시작했고 지난해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purplish@osen.co.kr

[사진]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