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②] '고우리와 열애' 고윤은 누구?..'김무성 아들·배우'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2017. 8. 3. 11:02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30)와 열애 중인 배우 고윤(30)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고윤은 1988년생으로 미국 리하이 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인재다.

그는 2013년 KBS2 <아이리스2: 뉴제너레이션>으로 데뷔했다. 이후 <오늘부터 사랑해> <몬스터> <미스터백> 등 다수 드라마와 <인천상륙작전> <국제시장> <오늘의 연애> 등 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고윤은 지난 2014년 4.24 재보궐선거 당시 아버지 김무성과 함께 투표장을 찾으며 얼굴이 알려지기도 했다.
김무성 의원은 종합편성채널 JTBC <적과의 동침>에서 “아들이 처음에 정치를 한다기에 ‘너 미쳤느냐?’고 했다. 이후 군대에 다녀와 연기를 하겠다고 하기에 반대했다”며 “일체 도와주는 건 없다. 나와의 관계를 숨기기 위해 본명 김종민 대신 예명 ‘고윤’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현재 tvN <크리미널마인드>서 NCI 최연소 심리데이터분석요원인 이한 역을 맡아 연기하고 있다.
한편 ‘스포츠경향’의 취재 결과 고윤은 고우리와 사랑에 빠졌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동료이기도 하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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