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4' 송민호 속담퀴즈에 이수근 반찬저장까지, 오늘도 폭소만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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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요괴들의 예능감이 폭발했다.
매 라운드마다 밥은 제공되나 여섯 멤버 중 한 명이라도 틀릴 시엔 반찬을 빼앗기는 것이 룰이었기 때문.
그러던 중 스팸, 보쌈세트 반찬이 나왔을 때 멤버들 모두 정답을 맞혔다.
송민호는 바나나를 지키는 것이었고 규현은 멤버들의 머리카락을 뽑는 게 미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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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오늘도 요괴들의 예능감이 폭발했다.
8월 1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는 트래킹족의 성지, 사파에서 벌어지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점심식사를 위해 나나식당이 열렸다. 영업시간은 단 10분. 멤버들은 퀴즈를 맞혀야 밥을 먹을 수 있었고, 퀴즈에 틀릴 시 바나나를 먹어야 했다. 틀린 멤버는 돌아오는 자신의 차례에 재도전을 할 수 있었다.
첫 성공은 강호동의 차지였다. 속담 퀴즈로 ‘꿩 대신 닭’을 맞힌 것. 이어 안재현도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라는 명언이 히딩크의 것임을 맞히며 밥을 먹을 수 있었다. 반면 송민호는 ‘아닌 밤중에 확실한 밤’, ‘개같이 벌어서 벌같이 쓴다’는 기상천외 오답을 내놓으며 강호동에게 “리스펙트”라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돌아온 저녁시간. 멤버들에게 기본적으로 밥이 주어졌다. 하지만 반찬은 없었다. 매 라운드마다 밥은 제공되나 여섯 멤버 중 한 명이라도 틀릴 시엔 반찬을 빼앗기는 것이 룰이었기 때문. 초반 퀴즈는 전 세계 랜드마클르 맞히는 것. 하지만 마추픽추, 스핑크스 등을 틀리며 꺳잎, 분홍소시지 등의 반찬은 이들 눈앞에서 사라졌다. 이때까지만 해도 사이좋게 맨밥을 나눠먹는 멤버들이었다.
이후 퀴즈 주제가 사물로 바뀌면서 멤버들의 눈치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강호동이 타자기를 맞히지 못하자 멤버들은 쌀을 한톨씩 먹기 시작했고, 토치를 틀린 규현도 밥 한 그릇을 거의 다 먹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던 중 스팸, 보쌈세트 반찬이 나왔을 때 멤버들 모두 정답을 맞혔다. 하지만 규현은 돼지고기를 못 먹는 저팔계. 쌈장으로 그 아쉬움을 달래 폭소를 안겼다. 이수근은 스팸, 보쌈을 다음번에 먹기 위해 저장해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마지막 기상 미션도 공개됐다. 2회에서 진행됐던 ‘자네 지금 뭐하는 건가 2탄’. 멤버들은 뽑기를 통해 각기 다른 미션을 고르고, 멤버들 몰래 수행하면 됐다. 선착순 3명만 아침식사가 가능. 송민호는 바나나를 지키는 것이었고 규현은 멤버들의 머리카락을 뽑는 게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서로의 미션을 모른 채 추측에 나섰다. 송민호는 자신의 바나나를 이불 밑에 숨겼으나 침대가 형들의 놀이터가 된 탓 위기를 맞기도 했다.
다음날 아침, 기상미션 성공여부를 공개하는 장소에 요괴들이 모였다. 1등으로 도착한 규현은 모든 멤버들의 머리카락을 수집해왔다. 자는 동안 몰래 머리카락을 뽑아온 것. 이에 규현은 1등을 차지했고, 다른 멤버들의 기상미션 성공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tvN '신서유기4'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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