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시즌2' 추자현, "우효광 베드신? 흰자 커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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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에 출연한 추자현이 우효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의 남편 우효광이 드라마 촬영차 북경에서 2100km 떨어진 사천으로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추자현은 장윤정으로부터 "남편이 여배우와 애정신이 진해질 때도 있는데 괜찮으냐"는 물음을 듣고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가슴이 부글부글 끓었던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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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에 출연한 추자현이 우효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의 남편 우효광이 드라마 촬영차 북경에서 2100km 떨어진 사천으로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추자현은 장윤정으로부터 "남편이 여배우와 애정신이 진해질 때도 있는데 괜찮으냐"는 물음을 듣고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가슴이 부글부글 끓었던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추자현은 "여성을 물에서 구해내는 신이 있었다. 나에게 전화가 와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을 구했다"며 "추우니까 옷을 벗고 부비부비를 해주라고 했다. 너무 열심히 하더라. 흰자가 2, 3배로 커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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