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야나세 사키, '일본 최강 글래머의 잘록한 허리'
파이낸셜뉴스 2017. 7. 31. 00:54

일본 그라비아 모델 '야나세 사키(柳瀬早紀)'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스타일 홀에서 진행된 팬 미팅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이에스엘 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열린 야나세 사키 한국 첫 팬미팅은 각종 게임과 포토타임 등 팬들과 즐거운 소통의 시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totopurdy_star@fnnews.com fn스타 이승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열, 폐섬유증 투병 중 사망선고 고백 "대소변 못가려…섬망증세까지"
- 재산 2조설 염경환, 하루 술값 천만원?…"차 6대 있다"
- 23세 英 여성, 다섯 번째 임신…의사 경고에도 피임 안 해, 왜?
- "한 집에 한 침대 쓴다"…쌍둥이 형제와 연애 중인 여성
- 채은정 "어머니만 3명…아버지에게 마음 닫았다"
- "이혼 부부 호텔방 함께 갔다가 체포"…말레이 '칼왓' 혐의 뭐길래
- 서장훈도 경악…16살 딸 번호 사채업자에 판 아빠
- 현주엽 아들 "정신과 폐쇄병동 3번 입원…정신과는 새장"
- 음주운전·폭행 전과 6범…임성근 "무지한 과오,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 여장하고 동료 집 들어간 中 남성…"돈 자랑 혼내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