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물총축제부터 치맥파티까지 '페스티벌 지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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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이 끝없이 이어졌다.
두번째 경험한 페스티벌은 고창 수박축제.
시원하고 물총쏘고 서리를 한 멤버들은 순백꽃들과 디저트가 가득한 축제 현장에 흰 정장을 빼입고 나타났다.
페스티벌의 마지막은 화면 속 불꽃으로 대신하는 한강 불꽃축제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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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페스티벌이 끝없이 이어졌다.
7월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무도 썸머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썸머 페스티벌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집. 페스티벌 레이디로 홍진경, 김신영이 함께 했다.
첫번째 즐긴 축제는 신촌 물총축제다. 김신영과 홍진경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물총으로 서로를 공격하며 각 팀 여왕의 종이모자를 지켜야 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김신영 팀이 유재석, 하하, 양세형은 초반 기세를 잡고 홍진경 팀 박명수, 정준하를 압도했다. 그러나 물총이 고장난 박명수가 물폭탄을 쏟아내며 역전 가능성을 엿봤다.
그 사이 창문으로 도주한 홍진경은 하하, 양세형 등에게 위치를 들켰고 홀로 있던 김신영은 정준하에게 위치를 노출할 뻔 해 위기를 맞았다. 정준하는 김신영 위치를 눈치채지 못해 위기를 피했지만 홍진경은 하하, 양세형의 공격을 받고 패배했다.
두번째 경험한 페스티벌은 고창 수박축제. 초강력 끈끈이, 지압판, 비눗물 등 다양한 관문을 뚫고 수박을 서리해야 하는 가운데 하하가 유일하게 수박서리에 성공했다. 멤버들과 홍진경, 김신영은 함께 수박을 나눠 먹었다.
시원하고 물총쏘고 서리를 한 멤버들은 순백꽃들과 디저트가 가득한 축제 현장에 흰 정장을 빼입고 나타났다. 이는 디네앙블랑을 위한 것. 프랑스의 축제 디네앙블랑은 '순백의 만찬'이라는 뜻으로 프랑수아 파스키에가 지인들과 함께한 파티에서 시작, 전세계 70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한국에서는 서울, 부산에서 매년 개최된다.
한껏 꾸미고 등장한 멤버들과 홍진경, 김신영은 셀럽 상황극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러나 순백의 뇌가 노출되면 컬러 폭탄을 맞았다.
컬러폭탄을 맞은 이들은 보령 머드축제 타임을 가졌다. 인정사정 볼 것 없는 베개싸움으로 멤버들은 만신창이가 됐고 김신영은 최종 승리를 거둬 아이스크림을 얻었다. 이후 멤버들은 머드 풀에서 몸싸움을 하며 아이스크림 쟁탈전을 벌였다.
마지막은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었다. 멤버들은 치킨과 논알코올 맥주를 마시며 휴식을 취했다. 이와 함께 뮤직패스티벌은 블랙핑크, 트와이스, 워너원 등의 무대를 커버댄스 대결로 펼쳐졌다. 모모랜드 주이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 문제 도우미로 파워 댄스를 선보였다.
본격적인 댄스대결 시간. 1대1로 맞붙은 출연자가 보다 정확하게 안무를 따라해야 승리하는 게임이었다. 싸이 '뉴페이스', 레드벨벳 '빨간맛', 워너원 '나야나',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트와이스 '치얼업', 싸이 'I LUV IT' 등으로 커버댄스 대결이 시작됏다. 김신영, 하하가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김신영이 가뿐히 승리를 거뒀다.
페스티벌의 마지막은 화면 속 불꽃으로 대신하는 한강 불꽃축제로 마무리 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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