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는 김현미-한정애
2017. 7. 28. 08:05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가운데)과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제5정조위원장이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사업용 차량 졸음운전 방지대책' 당정협의 시작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은 김태년 정책위의장. 2017.7.28
superdoo82@yna.co.kr
- ☞ 더러운 차 세차 안했다고 30만원 과태료 '폭탄'
- ☞ 'IS 성노예'에서 탈출한 16세 야지디족 소녀의 '악몽'
- ☞ 유치원 세우고 '셀프 채용'…억대 연봉에 공짜 해외연수
- ☞ 아마존 CEO, 장중 빌 게이츠 제치고 한때 세계 1위 부자
- ☞ 놀이기구 공중에서 산산조각…참혹한 사고 장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샷!] 교복 입히고 성적 요구까지…(종합)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쇼츠] "범죄에 이용돼"…뉴욕 경찰이 깔아뭉갠 이것은?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
- '화성살인 누명' 故홍성록 유족 국가배상 일부승소…16%만 인정 | 연합뉴스
- 강단서 20년 보낸 60대,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 연합뉴스
- 초등생이 상담실서 20분간 교사 폭행…교보위 조사 착수 | 연합뉴스
- '천호동 재개발조합 흉기난동' 60대 무기징역…"잔혹·가학적"(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