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크리미널 마인드' 이선빈, 총 맞을 위기..인질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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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이 총 맞을 위기에 처했다.
28일 오후 방송 된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는 기차안에서 인질로 잡힌 유민영(이선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유민영은 형사에게 "무슨일이 있느냐"라고 물었고, 형사는 유민영이 NCI 소속임을 확인한 후 "우리가 추격하던 용의자 한 명이 기차에 치여 사망했고, 나머지 한 명이 이 기차에 타서 수색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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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이 총 맞을 위기에 처했다.
28일 오후 방송 된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는 기차안에서 인질로 잡힌 유민영(이선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민영은 NCI 공무를 위해 KTX를 타고 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기차가 잠시 멈춰섰고, 남자들이 기차를 수색하기 시작했다.
이에 유민영은 형사에게 "무슨일이 있느냐"라고 물었고, 형사는 유민영이 NCI 소속임을 확인한 후 "우리가 추격하던 용의자 한 명이 기차에 치여 사망했고, 나머지 한 명이 이 기차에 타서 수색 중이다"라고 말했다. 유민영은 "내가 도울일 없느냐"라고 물었지만 형사는 "그냥 모른척 하고 있어 달라"고 말했다.
형사는 수상해 보이는 남자를 보고 걸어가던 중 공격을 당했다. 총을 들고 있던 그 남자는 바로 총을 쏴서 형사를 죽이고, 자신을 제압하려던 승무원도 죽였다.
그런가운데 이를 화면으로 보고 있던 NCI팀 강기형(손현주 분) 김현준(이준기 분) 하선우(문채원 분) 등 은 괴한에게 인질로 잡힌 유민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한편 이날 김현준은 하선우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 뒤, NCI에 합류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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