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초딩 시절 쓴 자기소개서 "내 스타일은 핸섬맨"
뉴스팀 2017. 7. 27. 1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보검이 초등학교 때 쓴 자기소개가 공개돼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6일 '박보검이 초등학교 때 쓴 솔직한 프로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박보검이 초등학교 4학년 때 인터넷 카페에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이 글에는 혈액형과 성격, 좋아하는 사람, 음식 등 10개의 항목과 이에 따른 답변이 적혀있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
| 배우 박보검의 초등학생 시절 모습(왼쪽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박보검이 초등학교 때 쓴 자기소개가 공개돼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6일 '박보검이 초등학교 때 쓴 솔직한 프로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박보검이 초등학교 4학년 때 인터넷 카페에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이 글에는 혈액형과 성격, 좋아하는 사람, 음식 등 10개의 항목과 이에 따른 답변이 적혀있었다.
|
|
| 지난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박보검의 초등학교 시절 자기소개.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박보검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집안에서는 착하고 밖에서는 좀...”이라고 표현했으며 자신의 스타일을 ‘핸섬맨’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또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질문에는 “2003년도 4학년 ?반”이라고 답변을 남겨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보검은 잘하는 것에 대해 “수영, 피아노 치기, 노래 부르기, 춤추기 등”이라고 답했으며 못하는 것은 “내가 해보지 못한 악기” 라고 말해 이때부터 음악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글에 “핸섬맨 인정. 귀엽다”, “초등학교때부터 자기 객관화를 잘했다”, “초등학생 특유의 허세가 느껴진다”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