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보노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 완성된 그림

조은정 기자 2017. 7. 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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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세텍 제1전시장 'SICAF 2017 - 제21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시카프 2017)'에서 만화 보노보노의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いがらしみきお)'의 라이브드로잉 행사가 열렸다.

'시카프 2017'은 세계 유일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동시에 다루고 있는 페스티벌로 지난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SETEC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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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지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세텍 제1전시장 ‘SICAF 2017 - 제21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시카프 2017)’에서 만화 보노보노의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いがらしみきお)’의 라이브드로잉 행사가 열렸다.

만화 보노보노의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いがらしみきお)’가 지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세텍 제1전시장에서 열린 ‘SICAF 2017 - 제21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시카프 2017)’에서 라이브드로잉을 하고 있다.
‘시카프 2017’은 세계 유일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동시에 다루고 있는 페스티벌로 지난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SETEC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서경스타 조은정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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