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뉴스] 한국 여자야구연맹, 아시안컵 대표 20명 명단 발표
2017. 7. 26. 16:31
|
|
| 여자야구대표팀 김라경. 스포츠동아DB |
한국여자야구연맹은 26일 ‘2017 제1회 아시아야구연맹(BFA) 여자야구 아시안컵’에 출전할 국가대표팀 선수 20명과 코칭스태프를 확정 발표했다. 감독은 삼성과 LG 등에서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한 동봉철 전 KBO 육성위원이 맡았고, 2016 기장여자야구월드컵에서 활약한 김라경, 이미란도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은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리는 ‘2017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에 참가한 후 8월 31일 홍콩행 비행기에 오른다.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인도, 파키스탄 등 6개국이 초대 우승컵을 다투는 여자야구 아시안컵은 오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다.
[스포츠동아]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곽진영, 문 사이로 구본승 샤워 목격 "시커매"
- 최은경 "쇼윈도 부부라는 소문.." 알고보니 이혼?
- 톱男아이돌 성폭행 논란 "성관계는 맞지만 강제성은.."
- 구하라, 대마초 해명하려다 결국 '이미지 와장창'
- 은하선 "자위, 매일 한다고 했더니 쉽게 보더라"
- 김유정, 침대 셀카에 깜짝…한층 성숙해진 비주얼 [DA★]
- 시드니 스위니 광고 논란, 스포츠·연예계 비판 쏟아져 [DA할리우드]
- ‘치킨집 매출 12억’ 박명수, 먹튀 피해 고백…“가방에 신문지만” (사당귀)
- ‘햄스트링 통증’ LG 신민재, 다행히 광주로 향한다…“큰 이상 없다”
- ‘칸터 42점·14R+이관희 4Q 맹활약’ 삼성, LG 잡았다…23시즌만에 개막 4연승 질주 [SD 잠실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