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T!] "여름철 몰카 조심하세요"..신수지, 일일 여경 변신
2017. 7. 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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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및 볼링 선수 신수지가 일일 여경이 됐다.
신수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일 여경이 됐다. 여름철 몰카 조심하시고 도촬하시는 분 보시면 112로 신고 해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경 유니폼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신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였던 신수지는 은퇴 이후 방송인으로 변신했으며, 지난 2014년 프로볼링 테스트를 통과해 프로볼링 선수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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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희 기자] 방송인 및 볼링 선수 신수지가 일일 여경이 됐다.
신수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일 여경이 됐다. 여름철 몰카 조심하시고 도촬하시는 분 보시면 112로 신고 해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경 유니폼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신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어떤 옷을 입던 아름다운 그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였던 신수지는 은퇴 이후 방송인으로 변신했으며, 지난 2014년 프로볼링 테스트를 통과해 프로볼링 선수로도 활동 중이다. / nahee@osen.co.kr
[사진] 신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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