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50대 최강 동안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7. 25. 10:13

배우 견미리가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견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끝#다인이작품#ㅎㅎ넘나더운까페"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견미리는 가슴 부분이 파인 검정 원피스에 베이지 밀짚모자를 써 시원한 바캉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견미리는 50살을 넘긴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울러 견미리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견미리는 지난해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출연해 열연했다. 견미리의 딸 이유비와 이다인도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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